[금융소득세 신고기 #0] “2,000만 원의 벽을 넘다” 그런데.. 왜 홈택스는 내 돈을 더 가져갔을까? (금융소득 신고 실무 매뉴얼)
국세청에서 카톡이 왔다. 처음 받아보는 국세청 카톡. 이미 올해 금융종합과세자가 된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국세청이라는 이름이 뜨니 받는 순간 놀랬다. 까먹지 말고 penalty 물지 말라고 친절히(?) 알려주는 카톡이지만, 결국 칼같이 놓치지 않고 세금 걷어가려는 것이니 이걸 친절하다고 해야할지..의문이다. 아무튼 첫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정리 시작. 해외 주식 배당 투자를 병행하는 투자자에게 5월은 단순한 신고의 … 더 읽기